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심사위원 5인의 심사 기준을 공개했다.
2월 1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되는 '천하제빵'은 'K-빵' 열풍을 이끌 세계 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각지의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까지 72명의 도전자들이 계급장을 떼고 경쟁을 펼친다.
첫 회에서는 심사위원 김나래, 이석원, 노희영, 권성준, 미미가 각자의 기준을 밝히며 긴장감을 높인다. 김나래는 세계 시장을 겨냥한 '맛'을, 이석원은 미래를 이끌 '발전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겠다고 전했다. 노희영은 브랜드 확장성과 상업적 가치를, 권성준은 도전자들의 스토리텔링과 개성을 살필 예정이다. 미미는 대중의 시선에서 솔직한 평가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72명 중 절반이 탈락하는 1라운드도 공개된다. 도전자들은 '시그니처 빵 만들기' 미션으로 제한 시간 4시간 안에 자신을 대표하는 빵을 완성해야 한다. 낯선 환경 속 변수들이 이어지며 스타 베이커들 역시 긴장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첫 관문에서 생존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MBN '천하제빵'은 2월 1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