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공감과 날카로운 통찰로 호응을 얻은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가 오는 3월 정규 시즌으로 돌아온다.
지난 31일 방송된 '이호선의 사이다' 10회는 가구 분당 최고 시청률 0.7%(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방송 기준)를 기록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지구는 넓고 빌런은 많다'를 주제로 일상 속 다양한 갈등 사례를 조명하며 공감과 여운을 남겼다.
방송에서는 무례한 이웃, 관계를 악용하는 빌런, 노년층을 노린 로맨스 스캠 사례 등이 소개됐다. 이에 이호선과 김지민은 관계를 지키기 위한 기준과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며 단순한 사연 전달을 넘어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이호선의 사이다'는 부부, 가족, 직장 등 다양한 관계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다루며 '사이다 솔루션'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 이호선의 분석과 김지민의 공감형 진행이 균형을 이루며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구축했다.
시청률 상승과 함께 방송 직후 온라인 화제성도 이어졌다. 주요 장면과 발언이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되며 프로그램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정규 시즌을 준비 중"이라며 "오는 3월 더욱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한편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3월 정규 시즌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이호선의 사이다'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