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사야, 타쿠야, 쥬니, 신, 신노스케와 에녹, 최수호가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는 '현역가왕2'와 '현역가왕 재팬'을 통해 선발된 한일 양국 TOP7 현역 가수들이 함께하는 최초의 단합 콘서트다. '2025 한일가왕전'과 '한일톱텐쇼'에 이은 확장 무대로 의미를 더했다.
지난 3일 그란큐브 오사카 메인홀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도쿄 콘서트에 이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오사카 공연만을 위한 프리미엄 세트리스트와 새롭게 구성된 무대로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마사야-에녹, 쥬니-최수호의 듀엣 무대는 국경과 장르를 넘는 케미스트리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각자의 개성이 살아 있는 무대가 이어지며 한일 가수들의 시너지를 입증했다.
이날 '현역가왕 재팬' TOP5는 오는 2월 27일 발매 예정인 프로젝트 미니앨범 '키라키라(반짝반짝)'를 최초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일본 내 신규 라디오 및 TV 프로그램 론칭 소식도 전해지며 현장을 열광시켰다.
공연 말미에는 출연진 전원이 무대에 올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팬들과 아쉬운 인사를 나눴다. 팬들은 환호로 화답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현역가왕재팬 제작위원회는 "도쿄와 오사카를 잇는 공연을 통해 노래가 국경을 허무는 힘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한일 가수들의 교류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를 마친 한일 가수들은 양국을 오가며 다양한 무대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현역가왕재팬 제작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