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9일 밤 11시 U 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에서 첫 공개되는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극본 이세령, 감독 왕혜령, 제작 위매드)가 조윤서와 최병찬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러브포비아'는 AI가 더 편한 데이팅 앱 대표와 낭만파 로맨스 소설 작가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SF 로맨틱 코미디다.
조윤서는 극 중 AI 데이팅 앱 '잇츠유'의 공동대표 설재희 역을 맡았다. 설재희는 탁월한 업무 능력과 완벽한 비주얼을 갖춘 인물로, 공개된 스틸 속 조윤서는 화려한 스타일링과 밝은 미소로 자신감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했다. 그러나 평온하던 일상에 다른 이들이 합류하며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고, 조윤서는 깊고 의미심장한 눈빛을 통해 극에 불어올 예상치 못한 변수를 예고하며 서사에 긴장감을 더한다.
최병찬은 형의 집필 활동을 지원하는 최고의 서포터 한백호로 변신한다. 눈에 띄는 외모와 사람을 녹이는 눈웃음이 매력적인 한백호는 형의 일로 '잇츠유'에 발을 들이며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된다. 공개된 스틸 속 최병찬은 깊은 보조개가 돋보이는 환한 미소부터 충격에 휩싸여 눈물을 쏟아낼 듯한 표정까지 선보이며 '표정 부자'다운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했던 그에게 찾아온 심경 변화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러브포비아'는 '거래' 등을 연출한 왕혜령 감독과 '러브로큰'을 집필한 이세령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AI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기존 로맨스 드라마의 틀을 벗어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조윤서와 최병찬의 합류로 완벽한 시너지를 예고한 '러브포비아'는 오는 2월 19일 목요일 밤 11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