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4'가 준결승 진출자 TOP10을 가리는 운명의 '레전드 미션' 개인전을 공개하며 안방극장을 뒤흔든다. 지난주 한 곡 대결로 최고 시청률 16.6%를 기록하며 9주 연속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한 데 이어, 이번 주에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순위 지각 변동을 예고했다.
이번 2라운드 개인전은 마스터 점수와 국민대표단 점수를 합산해 총 1,750점이 배정된다. 1라운드 점수와 합산한 2,000점 만점으로 최종 순위를 가리며, 상위 10명만이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게 된다. 2라운드 배점이 높은 만큼 하위권 도전자들에게는 절호의 역전 기회가, 상위권에게는 자칫하면 탈락할 수 있는 최대 위기의 장이 될 전망이다.
실제 녹화 현장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던 트롯퀸들이 탈락 위기에 처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해 충격을 안겼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과에 참가자들은 물론 마스터들까지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반면 독기를 품고 무대에 오른 하위권 출연자들은 마스터들로부터 "사고 제대로 쳤다"는 극찬을 이끌어내며 중간 순위를 요동치게 만들었다.
특히 이번 미션에서는 MC 김성주조차 눈을 의심하게 만든 기록적인 초고득점이 탄생해 기대감을 더한다.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은 역대급 점수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혹한 관문을 뚫고 준결승에 진출할 최종 10인의 정체는 19일 밤 10시 '미스트롯4'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