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4'가 10주 연속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독주 중인 가운데, 결승전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전이 오는 26일 생방송된다.
지난 19일 방송을 통해 피 튀기는 경쟁을 뚫고 선발된 TOP10이 결정됐다. 이번 시즌은 이전과 달리 오직 5명만이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어 긴장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에 TOP10은 결승 진출 시 실천할 각양각색의 'TOP5 공약'을 내걸며 팬심 잡기에 나섰다.
유미는 카페 5일 무료 개방을, 이엘리야와 홍성윤은 각각 홍대와 대전에서의 버스킹을 약속했다. 염유리는 암 환자를 위한 무료 공연을, 윤태화는 구미호 분장 프리허그를 공약으로 내세웠으며 허찬미는 맛집 투어, 이소나는 일일 분식점 오픈을 내걸었다. 윤윤서는 제주 갈치 선물, 길려원은 영상 통화 데이트, 김산하는 고향 청주에서의 미니 콘서트를 약속하며 투표를 독려했다.
대한민국을 홀릴 새로운 트롯 여제의 탄생이 임박한 가운데, 88팀에서 살아남은 단 10명의 생존자 중 누가 최종 5인에 이름을 올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TOP5 선발을 위한 실시간 문자 투표는 생방송 중 MC 김성주의 안내에 따라 #4560으로 참가자의 이름 또는 기호를 전송하면 된다.
운명의 준결승전은 2월 26일 목요일 밤 9시 30분 TV CHOSUN에서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