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4'가 대망의 준결승전을 맞이하며 TOP5를 향한 치열한 사투와 역대급 특전곡을 공개한다.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미스트롯4'에서는 준결승전 진출자 TOP10이 장윤정 마스터가 직접 작사·작곡한 신곡 '홀려라' 무대를 전격 선보인다. '홀려라'는 이번 시즌 TOP5에게 주어지는 특전곡으로, 한 번만 들어도 귀에 감기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마스터들이 녹화 중 후렴구를 열창하며 "벌써 차트인 예감"이라고 극찬했을 만큼 현장 열기가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이번 준결승전의 가장 큰 변화는 시리즈 사상 최초로 도입된 '실시간 문자 투표'다. 기존 결승전에서만 진행되던 문자 투표를 준결승부터 실시해 시청자의 선택이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됐다. 투표는 생방송 중 MC 김성주의 신호에 따라 #4560 번호로 응원하는 참가자의 번호나 이름을 전송하면 된다. 후보는 0번 유미부터 9번 김산하까지 총 10명이다.
또한 안성훈, 손빈아, 진성이 함께하는 '마스터즈' 스페셜 무대가 마련되어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하지만 경연의 무게감은 어느 때보다 무겁다. TOP10 중 절반이 탈락하는 고비인 만큼, 참가자들은 "죽었다 생각하고 준비했다"며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레전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다시 한번 트롯 신드롬으로 물들이고 있는 '미스트롯4' 준결승전에서 과연 국민의 선택을 받아 TOP5에 안착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