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월 2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 / 작가 노민선)에서는 경상도에서 상경한 양상국과 함께 서울 구경에 나선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유재석은 레트로와 트렌드를 넘나드는 코스를 주도하며 서울의 낭만을 전할 예정이다.
이날 멤버들은 100년 전통의 '서울식' 보양식 전문점을 찾았다가 예상치 못한 비주얼에 충격에 빠진다. 타 지역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에 멤버들은 "이렇게 통으로 된 건 처음"이라며 당황했고, 통영 출신 허경환은 급기야 시식 포기를 선언하며 호들갑을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서울 토박이인 유재석조차 "이 음식은 처음 본다"고 고백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재석은 겁나는 비주얼에 흠칫하면서도 "그냥 먹겠다"며 호기롭게 도전장을 내민다. 하지만 큰소리치던 모습과 달리, 조심스럽게 '숟가락 작업'을 이어가는 유재석의 모습이 포착되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유재석이 서울식 보양식을 섭렵하고 '테토남'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모두를 경악하게 한 음식의 정체는 2월 2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 한편, 프로그램은 2월 3주 차 TV 화제성 비드라마 부문 1위를 기록하며 탄탄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