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 작가 여현전, 이하 '전참시')에 '솔로지옥5'의 화제 인물 이성훈이 출연해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전참시' 388회에서는 글로벌 데이팅 프로그램에서 직진남으로 활약했던 이성훈이 본업인 '퀀트 트레이더'로서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선보인다. UC 버클리 출신이자 구글과 아마존 엔지니어를 거친 그는 현재 수학적 모델로 투자를 설계하는 금융계 수학 천재들의 영역인 퀀트 트레이더로 활동 중이다.
방송에서 이성훈은 한강 뷰 스위트룸에서의 기상을 시작으로, 눈을 뜨자마자 전 세계 자본 흐름을 스캔하는 '인간 알고리즘'의 일상을 보여준다. 모든 시황을 영어 원문으로 분석하며 지적인 섹시함을 발산하는 것은 물론, 일상 곳곳에서 AI와 소통하며 코딩을 즐기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수천 개의 영상 댓글을 직접 확인하는 대신, 직접 코딩을 설계해 핵심 키워드와 여론을 단숨에 파악하는 '어나더 레벨'의 모니터링 방식은 참견인들을 충격에 빠뜨렸다는 후문이다. 고도의 전문성을 일상에 완벽히 접목한 그의 압도적인 뇌섹남 일상이 기대를 모은다.
AI와 함께하는 이성훈의 강렬한 하루는 오는 7일 평소보다 이른 밤 11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