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면역력 밥상'을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순정셰프 김강우, 콩알이 엄마 남보라에 이어 출사표를 던진 신입 편셰프 선예까지. 모두 첫 우승에 대한 갈증에 목말라 있는 만큼 이들이 어떤 '면역력 밥상' 메뉴를 선보일지, 이들 중 우승 및 출시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지 주목된다.
그중에서도 순정셰프 김강우가 여느 때와 달리 우승 열망을 불태운다. 이날 김강우는 늦은 밤까지 주방에서 연구를 이어갔다. "누가 보면 '흑백요리사' 나가는 줄 알겠다"라며 비장하게 요리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강우는 "아직 우승을 못했다. 이번만큼은 꼭 우승하겠다는 마음으로 이 갈고 준비했다. 양보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그가 필살기로 준비한 메뉴는 무엇일까.
한편 남보라와 선예도 우승 의지로 눈빛을 번뜩인다. 남보라는 13남매를 먹여 살린 친정엄마의 내공이 담긴 음식을 선보인다. 선예는 캐나다에서 터득한 한식 집밥 메뉴로 평가단의 입맛 사로잡기에 나선다. 메뉴 평가단은 "100점 드리고 싶다", "씹지 않아도 그냥 녹는다", "뺏고 싶을 정도로 탐이 난다" 등 극찬을 쏟아냈으며, 김용빈은 노래로 황홀한 맛을 표현했다.
치열한 대결 끝에 우승을 거머쥔 편셰프는 누구일까. 만장일치로 뽑은 우승 메뉴는 3월 6일 금요일 WBC 중계로 밤 10시 방송 예정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승 메뉴는 아워홈 온라인몰에서 출시되며, 전국의 아워홈 급식장 메뉴로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