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가 오는 3월 14일 더 강력해진 솔루션과 함께 돌아온다. '이호선의 사이다'는 이호선 교수와 방송인 김지민이 시청자들의 속 터지는 고민에 시원한 '사이다 솔루션'을 제공하는 토크 상담 쇼다. 컴백을 앞두고 이호선 교수가 직접 전한 6문 6답 인터뷰를 통해 프로그램의 차별점과 변화를 짚어본다.
Q1. '이호선의 사이다'가 3월 14일 다시 돌아옵니다. 소감과 기대되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더 시원하게 삶을 견인할 '사이다'의 컴백입니다. 거대한 사건보다 소소하고 일상적인 고통에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 보다 현실적이고 힘 있는 변화를 나누는 과정이 되길 기대합니다.
Q2. 다시 돌아올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가장 큰 변화나 차별화 포인트가 있을까요?
이전이 '빌런' 중심의 관계 단죄였다면, 이제는 일상적인 고민에 돋보기를 들이댑니다. 특히 고민을 가진 분들을 직접 현장에 모셔 목소리를 듣고 호흡하며, 공감을 통한 탄성과 시원함을 현장에서 함께 나누게 됩니다.
Q3. 다른 상담 프로그램과는 다른 '이호선의 사이다'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상담과 코칭을 겸비한 전문적 시선과 일상적 시선의 크로스오버입니다. 분노로 끝나지 않고 교정과 변화를 잊지 않으며, 가장 병리적인 것 속에서도 보편성을 놓치지 않는 분석력이 강점입니다.
Q4. 찰떡 케미로 화제를 모은 개그우먼 김지민 씨와 다시 만나게 되셨습니다. 시너지 포인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김지민 씨의 장점을 꼽아주신다면요?
지민 씨는 개그우먼의 정수입니다. 지성미와 솔직함, 지혜가 매 순간 반짝입니다. 저의 딱딱함과 지나친 몰입을 건강하게 조절해 주고, 개그우먼 특유의 대담함으로 사례마다 포인트를 줍니다. 이미 준비된 상담가인 지민 씨를 볼 때마다 놀랍니다.
Q5. '이호선의 사이다'를 통해 가족들과의 솔직한 일화도 서슴없이 전해 솔루션이 더욱 공감을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족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사실 저나 가족들이나 제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쑥스러워 잘 못 보는 성격이라 일상은 평소와 다름없습니다. 가끔 주책없이 가족 이야기를 꺼내지만, 그마저도 시청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Q6. 다시 돌아온 '이호선의 사이다'를 꼭 봐야 하는 이유를 교수님의 사이다 한마디로 해주신다면요?
더 힘이 넘칩니다. 시원함을 넘어 대담한 제안으로 우리가 취해야 할 태세를 선명하게 제시할 것입니다. 기존 상담의 틀을 깨는 반전 해법과 김지민 씨와의 유쾌한 케미가 예측 불허의 시원함을 선사할 것입니다.
제작진은 "이호선 교수가 더욱 현실적이고 속 시원한 솔루션을 장전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3월 14일(토) 오전 10시 방송된다.
사진=SBS 플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