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생 기획사 블루브라운레코드의 걸그룹 론칭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서막을 알렸다.
지난 17일, 블루브라운레코드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뮤니버스'와 유튜브 채널 '잇츠 라이브'를 통해 리얼리티 콘텐츠 '티치 미 하우(TEACH ME HOW)'의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영상 속 연습생들은 최종 데뷔조 인원이 확정되지 않은 긴장감 속에서 트레이닝에 몰두하는 진솔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JTBC '알 유 넥스트?' 출신 최지현과 SBS '유니버스 티켓'·Mnet '언프리티 랩스타' 출신 윤수인이 합류해 일찌감치 K팝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치 미 하우'는 다큐멘터리 형식을 빌려 연습생들의 관계와 감정, 성장 서사를 있는 그대로 담아내며 차세대 걸그룹의 탄생 과정을 생생하게 그릴 예정이다.
블루브라운레코드는 에이티즈, 엔하이픈, 아일릿 등 대형 아티스트의 브랜딩을 이끌어온 명상우 디렉터와 가수 故 휘성이 공동 설립한 회사다. 업계 최고 수준의 크리에이티브 역량이 집결된 만큼, 기존 걸그룹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걸그룹 론칭 프로젝트 '티치 미 하우'는 오는 24일 오후 6시 '뮤니버스'를 통해 1화가 선공개되며, 이후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순차적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잇츠 라이브(it's LIVE)' 유튜브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