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천하제빵'[제작: MBN]이 세미파이널에 진출한 TOP10의 10인 10색 '주목 포인트'를 공개하며 결승을 향한 뜨거운 경쟁을 예고했다. '천하제빵'은 K-빵 열풍을 이끌 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로, 오는 22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로컬 헤리티지' 미션을 통해 최종 결승에 오를 TOP7이 가려진다.
◆ '아이디어 뱅크' 활약! 황지오-김진서-곽동욱, "매 순간 무릎을 탁!"
황지오, 김진서, 곽동욱은 독창적인 발상으로 매회 감탄을 자아낸다. '크레이지 파티시에' 황지오는 장류를 활용한 캐러멜과 이천 쌀로 만든 달항아리 빵으로 디테일의 정수를 보여줬다. 막내 김진서는 임실 치즈를 활용한 '부라타 브레드'로 쇼츠 조회수 68만 뷰를 기록하며 젊은 감각을 입증했다. '제빵계 에디슨' 곽동욱은 대기업 개발자 출신다운 내공으로 치토스맛을 완벽 재현한 '스폴리아토스'를 선보여 우승 후보를 꺾는 저력을 발휘했다.
◆ 언더독의 반란! 이혜성-성민수-주영석, "선입견을 뒤집어라!" '반전' 서사
이혜성, 성민수, 주영석은 닉네임에 가려졌던 실력을 증명하며 반전 서사를 썼다. 아나운서 출신 이혜성은 5년간 키운 발효종 '르방'을 활용한 사워도우로 심사위원을 놀라게 했고, 성민수는 '노 오븐 미션'에서 만장일치 합격을 받아내며 '카놀리 왕자'의 자존심을 세웠다. 전직 아이돌 주영석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강력한 우승 후보 임동석을 지목해 압승을 거두며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 '힘순찐' 캐릭터 이경무-김시엽, "내공이란 이런 것"
이경무와 김시엽은 회를 거듭할수록 단단한 실력을 드러내고 있다. 제빵 월드컵 준우승자 이경무는 거친 외모와 달리 호랑이콩, 막걸리 등을 활용한 섬세한 맛의 밸런스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를 과시했다. 김시엽 역시 초반의 아쉬운 성적을 딛고 제주도 맛집 주인다운 진가를 발휘, 수분감을 살린 '붓세'와 정교한 '새우과자' 빵으로 마스터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 '넘사벽' 실력파! 윤화영-장경주, "클래스가 다르다"
윤화영과 장경주는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시선을 모은다. '파인다이닝 제빵사' 윤화영은 식혜를 재해석한 '바바OCK'로 제빵의 신기원을 열었다는 평을 받았다. 세계 최고 권위의 이바컵(IBA) 한국 여성 최초 1위 수상자인 장경주는 팀전 우승을 이끈 멀티플레이 능력은 물론, '초코초코파이 쫀득시루빵'으로 압도적인 클래스를 증명하며 결승행 가능성을 높였다.
제작진은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만큼 TOP10 모두가 결연한 의지로 승부에 임하고 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MBN '천하제빵' 8회는 3월 22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