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 대표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6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오늘(19일) 오후 8시 30분 새로운 포맷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번 리뉴얼은 호스트 초대 방식에서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됐으며, 첫 손님으로 파리의 유명 인사 '파코'와 친구들이 출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꿈을 이룬 파코의 감격! 한국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남자의 진정성 넘치는 여행기
첫 여정의 주인공은 16년 동안 에펠탑 아래서 한국인들과 교감하며 한국행을 꿈꿔온 파코다. 공항 도착부터 이어진 시민들의 환대에 감격한 그는 남산 야경을 마주하며 "한국인들이 준 사랑 덕에 꿈을 이뤘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매 순간 감사함을 잃지 않는 그의 진심 어린 여행기가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 파코만 있나? '먹교수' 맥스 & '막둥이' 자밀 가세! 프랑스 3인방의 유쾌한 시너지
파코의 절친들도 여행의 재미를 더한다. 꼼꼼한 정보력으로 '인간 내비게이션' 역할을 자처한 맏형 맥스와 한국 드라마에 푹 빠진 'K-콘텐츠 러버' 막내 자밀이 합류했다. 뚜렷한 개성을 지닌 세 남자가 쉴 새 없이 오디오를 채우며 뿜어내는 예측 불가한 케미스트리가 유쾌한 웃음을 예고한다.
◆ 확 바뀐 스튜디오! 원년 멤버 김준현X딘딘의 무르익은 찰떡 케미
공항 느낌으로 새 단장한 스튜디오 세트와 함께 원년 멤버 김준현과 딘딘이 돌아온다. 든든하게 중심을 잡는 김준현과 남다른 각오로 복귀한 딘딘은 특유의 편안하고 유쾌한 티키타카로 여행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 스튜디오 멤버 라인업도 변화! 여행의 깊이를 더할 '프랑스 전문가' 총출동
출연자들의 시선을 깊이 있게 해석해 줄 패널진의 변화도 돋보인다. 9년 거주 경력의 정일영 교수, 한국 역사 전문가로 거듭난 파비앙, 새신랑 로빈이 합류했다. 이들은 프랑스와 한국의 문화 차이를 흥미진진하게 짚어주며 파리 3인방의 여행기에 다채로운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찐 한국 덕후들이 만들어갈 첫 번째 여행기는 오늘(19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