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천하제빵'이 우승후보 윤화영은 물론 패자부활전에서 살아남은 황지오, 성민수까지 떨게 만든 '세미파이널' 심사 결과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천하제빵'은 'K-빵'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라운드마다 새로운 미션으로 도전자들의 전술과 패기를 끌어올리며 제과제빵업계에도 활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 7회에서는 세미파이널 TOP10 곽동욱, 김시엽, 김진서, 성민수, 윤화영, 이경무, 이혜성, 장경주, 주영석, 황지오가 10개 도시의 특산물을 활용해 K-로컬빵을 만드는 '로컬 헤리티지' 미션을 치렀다. 도전자들은 지역 특성을 살린 아이디어로 단 7자리뿐인 결승 진출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오는 22일(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세미파이널 심사 결과 발표와 함께 결승전으로 직행할 TOP7 명단이 공개된다. 특히 이번 결과 발표는 '실시간 순위 밀어내기' 방식으로 진행돼, 다른 도전자의 점수에 따라 생존과 방출이 엇갈리는 상황이 펼쳐진다. 도전자들이 "장난 아니다"라며 긴장한 가운데 누가 TOP7에 이름을 올릴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600점 만점인 세미파이널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로 단숨에 1위에 오른 도전자가 등장해 파란을 예고한다. "이 빵 사러 5~6시간도 갈 것 같다"는 극찬 속에 순위를 뒤흔든 주인공이 누구일지 호기심이 높아진다. 결승 마지노선인 7위는 8위와 단 2점 차이로 운명이 갈리며 현장을 들끓게 한다.
이혜성은 결과를 듣던 중 권성준의 한마디에 눈물을 쏟는 모습도 포착됐다. "내 존재 자체가 프로그램 신뢰를 떨어뜨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는 말까지 전해져, 그를 울린 발언의 정체가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심사위원 김나래는 "제가 지금 많이 만들고 있는 빵"이라며 또 한 번 '김나래 주의보'를 예고해 긴장감을 높인다.
한편 MBN '천하제빵' 8회는 3월 22일(일) 밤 9시 50분 방송되며, 세미파이널 TOP10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MBN 유튜브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