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세빈, 송지인, 지영산이 의미심장한 첫 대면을 예고한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 연출 이승훈 / 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천재 의사와 영혼을 잃어가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 첫 방송부터 화제성 지수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앞선 방송에서는 제임스(전노민 분)가 폴 김(지영산 분)의 그림을 언급하며 호기심을 드러냈고, 금바라(주세빈 분)와 현란희(송지인 분)가 그의 작품에 주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독일에서 귀국한 폴 김의 등장까지 예고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금바라와 현란희가 폴 김의 전시회를 찾으며 세 인물이 한자리에서 마주한다. 현란희는 밝은 미소로 관심을 드러내고, 금바라는 명함을 건네며 접근하는 반면 폴 김은 알 수 없는 긴장감을 보인다. 세 사람의 만남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관심이 쏠린다.
촬영 현장에서는 세 배우가 각기 다른 감정선을 밀도 있게 표현하며 강한 시너지를 발휘했다는 전언이다. 제작진은 "지영산의 본격 등장과 함께 서사가 요동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닥터신' 3회는 21일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