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이서가 스무 살의 첫 봄을 닮은 화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31일, 브랜드 모델 이서와 함께한 2026 SS 캠페인 '발끝에 봄, 로버 젠(ROVER ZEN)'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스무 살이 된 이서의 새로운 시작과 설렘을 고스란히 담아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서는 따스한 햇살과 자연을 배경으로 특유의 밝고 생기 넘치는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스니커즈를 활용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MZ세대 대표 아이콘'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편안한 캐주얼룩부터 가벼운 외출복까지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로운 에너지를 완성했다는 평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스무 살 이서가 지닌 밝고 자유로운 에너지를 통해 봄의 시작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이서와 함께 다채로운 시즌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서가 속한 아이브는 최근 서울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4월 4일 쿠알라룸푸르를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에 돌입한다. 이번 투어를 통해 아시아, 유럽, 미주 등을 순회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서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 화보는 브랜드 온라인몰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더네이쳐홀딩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