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퓨전씨가 자외선과 외부 환경으로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바로잡고 열감, 모공, 붓기를 한 번에 케어하는 '포스트 알파 쿨링 펩타이드 앰플'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쿨링 스킨 부스터 세럼'에 이어, 41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 '후니언'과 진행한 두 번째 공동 개발 제품이다. 단순한 온도 조절을 넘어 수분 부족과 장벽 손상 등 내부 요인으로 발생하는 열감을 '피부 위험 신호'로 정의하고, 근본적인 쿨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
'쿨링 펩타이드 앰플'은 시그니처 성분인 빙하수를 함유해 사용 즉시 피부 온도를 -6.5℃ 낮춰주며, 효과가 1시간 동안 지속되어 열 오른 피부를 진정시키고 얼굴 붓기 케어에 도움을 준다. 또한 아데노신, 펩타이드, 나이아신아마이드 등을 배합해 가로·세로 모공부터 멜라닌 모공까지 나비존의 10가지 모공 고민을 해결하는 쫀쫀한 리프팅 효과를 선사한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4월 1일부터 3일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후니언 론칭 마켓'을 진행한다. 기획세트를 36%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선착순 구매 고객에게는 시카 쿨링 마스크를 증정한다. 이 외에도 쿨링 라인 전 품목을 최대 51%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셀퓨전씨 관계자는 "피부 열감을 방치하면 노화가 가속화될 수 있다"며, "후니언과 진정성 있게 준비한 이번 앰플을 통해 차별화된 쿨링 시너지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기존 '쿨링 스킨 부스터 세럼'과 병용 시 모공 탄력이 15% 개선되는 효과가 있어 '모공끌올듀오'로 활용하기 좋다.
사진=셀퓨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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