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인영이 그램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도약에 나선다.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1일 "신선한 마스크와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조인영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며 "그녀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조인영은 그간 미샤 뷰티 캠페인 등 다수의 광고에 출연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로 주목받아 왔다. 특히 2025년 tvN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조인영은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무드를 구축해 온 조인영이 새 소속사와 만나 발휘할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그램엔터테인먼트에는 강형석, 김히어라, 윤나무, 한지은 등이 소속되어 있다.
사진=그램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