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의 주인공, 진(眞) 이소나가 고향 춘천을 찾아 뜨거운 환대를 받았다. 4월 2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우승 직후 고향으로 금의환향한 이소나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이소나는 이른 아침부터 직접 만든 분식을 대접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춘천의 한 시장을 찾았다. 시장 입구에는 우승을 축하하는 플래카드가 걸렸고, 이소나의 방문 소식에 구름 인파가 몰려들며 현장은 순식간에 축제 분위기로 변했다.
주부 6년 차인 이소나는 능숙한 솜씨로 떡볶이와 어묵, 순대 등 100인분의 음식을 척척 준비하며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냈다. 팬들을 향한 진심이 담긴 '이소나표 분식'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예상보다 빠른 소진에 긴급히 준비한 추가 50인분까지 모두 동이 나는 기록을 세웠다.
이소나는 끝없이 이어진 대기 줄에도 미소를 잃지 않았으며, 먼 길을 달려와 준 팬들을 위해 시장 한복판에서 즉석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평소 팬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꿈꿔온 만큼, 이소나의 열창은 현장에 모인 이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고향 춘천에서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은 이소나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은 2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