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이연복 셰프가 극찬한 역대급 실력자, 티아라 효민이 신입 편셰프로 등장한다. 4월 3일(금)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최근 사업가로 변신한 효민이 출연해 전문가 못지않은 요리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효민은 결혼 1주년을 맞아 남편과의 기념 파티를 준비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요리 시작 전 효민이 꺼내든 세 권의 노트에는 레시피는 물론 조리 도구 배치도, 플레이팅 스케치, 테이블 세팅 계획까지 파인다이닝 셰프 수준의 디테일한 전략이 담겨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이연복 셰프는 "이런 건 전문가들이나 하는 것"이라며 효민의 철저한 준비성에 감탄했다.
실제로 일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한 효민은 '편스토랑' 최초로 7종 일식 풀코스에 도전했다. 무를 종잇장처럼 얇게 깎는 숙련된 칼질은 물론, 고난도 기술인 생선 세 장 뜨기까지 능숙하게 해내며 실력을 입증했다. 초밥부터 소바, 튀김, 디저트까지 직접 완성해낸 '효민 다이닝'의 완벽한 구성에 출연진의 찬사가 쏟아졌다.
이연복 셰프는 "이 정도면 '흑백요리사'에 나가야 한다"며 기존 편셰프들을 긴장시킬 만큼 뛰어난 효민의 실력을 높이 평가했다. 역대급 신입 편셰프 효민의 화려한 일식 풀코스 한 상은 오늘 밤 9시 40분 '불금야구' 중계 종료 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