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을 이끄는 최용호 대표가 삼성그룹의 '인재 사관학교'를 총괄했던 신태균 고문과 손잡고 신간 『초인의 조건: 위버멘쉬가 되는 33가지 길』을 전격 출간했다.
이번 신간은 삼성의 초일류 경영 DNA와 가상현실, AI를 넘나들며 엔터 산업의 지형을 바꾼 최용호 대표의 강력한 실행력이 응집된 결과물이다. 기술이 인간을 대체하는 시대, 저자들은 역설적으로 인간만이 창조할 수 있는 '가치'에 집중하라고 조언한다. 특히 자신의 한계를 해체하고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는 '초인(위버멘쉬)'으로 거듭나는 33가지 구체적인 방법론을 담아 눈길을 끈다.
최용호 대표는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했던 영역에 도전해 '피지컬: 100' 등 혁신적 콘텐츠를 선보인 자신의 경영 행보를 통해 '초인 DNA'를 직접 증명했다. 그는 "거대한 기술 변화의 파도 앞에서 결국 남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기준"이라며, 미래를 주도하고자 하는 이들을 향해 묵직한 메시지를 던졌다.
한편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오늘(8일) 서울 여의도 TWO IFC에서 출간기념회를 연다. 현장에서는 신간에 담긴 철학을 바탕으로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그리는 향후 사업 방향과 경영 비전이 대거 공유될 예정이라 엔터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