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와 최태준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올 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첫째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 이후 가정을 꾸려왔다.
박신혜, 최태준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될 예정이다.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15일,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했으며 올 가을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두 사람은 2022년 결혼 이후 첫째 아들에 이어 두 자녀를 둔 가정을 이루게 된다.
▲ 둘째 임신 공식 발표
박신혜 소속사 측은 "박신혜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올 가을 출산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소식은 두 사람의 팬들과 연예계 관계자들에게 축복의 메시지를 받으며 많은 관심 속에 전해졌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했으며, 같은 해 5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26년 4월 15일 현재, 두 아이의 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은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다.
▲ 두 아이 부모가 될 박신혜·최태준 부부
박신혜는 2003년 가수 이승환의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이후,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등 다수의 히트 드라마에 출연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한류 스타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최태준 역시 2001년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하여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왔으며, 지난해 KBS 2TV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두 사람은 각자의 분야에서 꾸준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