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이 전격 합류하며 차기 골든컵을 향한 경쟁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매회 긴장감 넘치는 트롯 데스매치를 선보여온 금타는 금요일은 최근 4개월간의 치열한 레이스 끝에 김용빈을 제1대 골든컵 주인공으로 배출했다. 이어지는 제2대 골든컵 레이스에 양지은이 새로운 주자로 가세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양지은은 오는 17일 방송되는 17회부터 본격적인 출격에 나선다.
앞서 양지은은 프로그램 첫 방송 당시 메기 싱어로 등장해 김용빈과 정서주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검증된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지닌 양지은의 합류로 골든컵 레이스는 한층 팽팽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양지은은 "매주 진심을 담은 노래로 시청자분들께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겠다"며 프로그램 합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주 방송에는 트롯 스타 장윤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해 더욱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한다. 양지은의 합류와 장윤정의 등장으로 화력을 더한 제2대 골든컵 경쟁의 서막은 오는 4월 17일 금요일 밤 10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스카이이앤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