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계 인사 조훈현 한국기원 수석 부이사장(63)이 장모상을 당했다. 향년 87세의 유기정 씨가 별세했으며, 빈소는 용인 다보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 오전 6시 엄수된다.
유기정(兪基貞) 씨가 14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87세. 고인의 빈소는 용인 다보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16일 오전 6시로 예정되어 있다.
▲ 유기정 씨 별세 및 빈소 안내
고 유기정 씨는 한국기원 수석 부이사장을 맡고 있는 바둑계의 거장 조훈현 9단(63)의 장모로 알려졌다. 이번 비보로 인해 바둑계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조훈현 9단은 현재 빈소를 지키며 슬픔을 나누고 있다.
▲ 바둑계 애도 물결
장례 절차는 16일 오전 6시에 발인이 진행된 후, 장지는 미정이다. 관계자는 "슬픔에 잠긴 유족들을 위해 조용히 장례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