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홀이 25일 'CMYK 2026'을 통해 신인 뮤지션을 발굴한다. 그룹 빌리는 다음 달 6일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 린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새롭게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와 협업하여 규모를 확장했으며, 빌리의 앨범은 이전 히트곡의 연장선상에 있다.
국내 라이브 공연 전문 공연장 롤링홀이 오는 25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루빅 홀에서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CMYK 2026'을 개최한다. 2022년 시작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 프로젝트는 재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롤링홀의 핵심 인큐베이팅 시스템이다.
▲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CMYK 2026' 본격화
'CMYK' 프로젝트는 신인 뮤지션에게 페스티벌 무대 참가 기회를 제공하고, 단독 공연 개최 및 라이브 클립 영상 제작과 같은 실질적인 혜택을 지원함으로써 음악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해왔다. 올해는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와의 협업을 통해 프로젝트의 규모를 대폭 확장하며 더욱 경쟁력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종적으로 10팀의 뮤지션이 본선에 올라 실력을 겨룰 것이며, 우승자에게는 오는 2026년 개최될 '서머소닉'과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출연 자격이 주어질 예정이다. 이는 신인 뮤지션들에게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설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그룹 빌리, 첫 정규 앨범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 발매
그룹 빌리가 오는 5월 6일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은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로, 지난 2022년 발표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긴가민가요'가 수록된 미니 2집의 연장선상에 있는 작품이다. 빌리는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이전과는 또 다른 차별화된 음악적 시도와 더욱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는 빌리가 그동안 보여주었던 독창적인 콘셉트와 음악성을 더욱 확장하고 심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가수 린, 젤리피쉬와 전속 계약 체결
가수 린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젤리피쉬는 15일 "깊이 있는 감성과 탄탄한 보컬 실력을 겸비한 아티스트 린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 젤리피쉬 측은 린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린은 데뷔곡 '…사랑했잖아…'를 비롯하여 드라마 '해를 품은 달'과 '별에서 온 그대'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를 통해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소속사 이적을 통해 린의 음악적 스펙트럼이 어떻게 확장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