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와 최태준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올가을 출산 예정이며, 두 사람은 2022년 결혼 후 첫째 아들에 이어 두 번째 아이를 맞이하게 되었다.
박신혜, 최태준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신혜 씨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올가을 출산 예정이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두 사람은 2022년 결혼 후 첫째 아들에 이어 두 번째 자녀를 맞이하며 네 식구로 늘어날 예정이다.
▲ 둘째 임신 확인 및 출산 계획
결혼 이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진 박신혜와 최태준은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며, 2022년 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같은 해 5월에는 득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에도 박신혜는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번 둘째 임신 역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관계자들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라고 있다. 출산 예정 시기는 올가을로 잡혀 있으며, 구체적인 날짜는 추후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 박신혜·최태준 부부의 연예 활동
박신혜는 2003년 가수 이승환의 '꽃'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한 이후,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하며 국내를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최태준 역시 2001년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하여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난해 KBS 2TV '다리미 패밀리'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두 사람은 각자의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두 아이의 부모로서, 그리고 배우로서의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