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가 결승 진출을 눈앞에 두고 탈락한 참가자들의 미공개 '인생곡' 무대를 선보인다. 4월 16일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본 방송에 담기지 못했던 감동의 무대들이 대거 공개되며 결승전 못지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무대는 TOP16의 막내 윤윤서(14)다. 교통사고 재활 치료 중 트롯을 통해 위로받았다는 윤윤서는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선곡해 깊은 감성을 토해냈다.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몰입도에 마스터들은 "이 감정이 어떻게 나오냐"며 극찬했고, 노래를 마친 윤윤서 역시 끝내 눈물을 보여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25년 차 가수 유미는 현미의 '밤안개'로 압도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유미의 절친인 배우 김정은이 깜짝 등장해 열띤 응원을 보내며 무대의 열기를 더했다. 이어 김산하는 아버지를 위한 헌정곡으로 조용필의 '걷고 싶다'를 선택, 한층 성장한 음악적 깊이를 증명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윤윤서부터 유미, 김산하까지 실력파 참가자들의 못다 한 이야기가 담긴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16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