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클럽 롤링홀이 5회차를 맞은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CMYK 2026'을 오는 25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루빅 홀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와의 협업으로 규모가 확장되었으며, 최종 10팀이 경연을 펼쳐 우승팀에게는 국내외 유명 페스티벌 출연 기회가 주어진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루빅 홀에서 오는 25일,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CMYK 2026'이 개최된다. 롤링홀이 주최하는 이 프로젝트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며,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되어 재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집중해왔다. 'CMYK'는 롤링홀의 핵심적인 신인 뮤지션 인큐베이팅 시스템으로, 참여 뮤지션들에게 페스티벌 무대 경험, 단독 공연 기회, 그리고 전문적인 라이브 클립 영상 제작 지원 등 다방면에 걸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 프로젝트 규모 확장 및 지원 내용
올해 'CMYK 2026'은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와의 협업을 통해 프로젝트의 규모를 한층 확장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신인 뮤지션들이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었으며, 경쟁 또한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종적으로 10팀의 뮤지션이 본선 무대에 올라 자신들의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며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우승팀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바로 '서머소닉 2026'과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이라는 권위 있는 국내외 음악 페스티벌에 출연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이는 신인 뮤지션들에게 단숨에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무대에 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 신인 뮤지션 지원 시스템의 중요성
이처럼 롤링홀이 주최하는 'CMYK'와 같은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는 국내 음악 산업 생태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재능은 있지만 데뷔 기회를 잡기 어려운 신인 아티스트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이러한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뮤지션들은 향후 K팝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 씬을 풍성하게 만드는 데 기여하게 된다. 특히, 올해 프로젝트가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와의 협업으로 더욱 확대된 것은 업계 간의 시너지가 신인 아티스트들에게 더 큰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단순한 공연 기회를 넘어 음반 제작, 영상 콘텐츠 제작 등 포괄적인 지원은 신인 뮤지션들이 아티스트로서 자리매김하는 데 필수적이다.
한편, 이와는 별개로 그룹 빌리는 다음 달 6일 첫 정규 앨범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를 발매한다. 이 앨범은 2022년 발표했던 미니 2집 '긴가민가요'의 연장선으로, 빌리만의 차별화된 음악적 시도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가수 린은 최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젤리피쉬는 린의 깊이 있는 감성과 탄탄한 보컬을 바탕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린은 '…사랑했잖아…'와 다수의 드라마 OST로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실력파 보컬리스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