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4-3으로 NC 다이노스를 꺾고 승리를 거뒀다. 이 날 경기에서 kt의 한승혁은 시즌 첫 승을 기록했으며, 박영현은 세이브를 올렸다. NC의 류진욱은 패전 투수가 되었다.
kt 위즈가 4월 1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서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4-3 승리를 거두었다. 선발 투수들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이 승패를 갈랐다. kt는 경기 초반부터 점수를 쌓으며 앞서나갔으나, NC의 끈질긴 추격으로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
▲ 경기 결과 요약
경기 스코어는 4대 3으로 kt가 승리했다. kt는 2회와 3회, 6회에 각각 1점씩 추가하며 4점을 기록했다. NC는 1회와 6회, 8회에 1점씩을 획득했으나 역전에는 실패했다. kt의 장준원은 9회에 시즌 1호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 승패 투수 및 주요 기록
이 날 경기에서 승리 투수는 kt의 한승혁으로, 시즌 첫 승을 기록하며 1승을 추가했다. 세이브 투수는 박영현으로 1승 6세이브를 기록했다. 반면 NC의 류진욱은 1승 2패 1세이브를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되었다. 양 팀 투수진은 팽팽한 투수전을 펼쳤으나, kt 타선이 결정적인 순간마다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기를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