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멤버 태용이 팝스타 앤더슨 팩과 협업한 새 싱글 '록 솔리드'를 17일 발매한다. 해당 곡은 힙합 장르로, 지금까지 쌓아온 역량을 지키고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자신을 증명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앤더슨 팩은 독특한 리듬감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룹 NCT의 멤버 태용이 오는 17일 오후 1시, 팝스타 앤더슨 팩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신곡 '록 솔리드'(Rock Solid)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밝혔다. 이는 태용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보여줄 싱글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새 싱글 '록 솔리드' 상세 소개
'록 솔리드'는 독특한 리듬의 드럼과 반복적인 챈트 사운드가 특징인 힙합 곡이다. 이 곡은 태용이 지금까지 노력하고 갈고 닦아온 자신의 역량과 재능을 굳건히 지켜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더불어 미래에도 흔들림 없이 자신을 증명해 보이겠다는 포부를 가사에 녹여내며, 태용의 음악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 앤더슨 팩과의 협업 시너지
이번 싱글에는 세계적인 팝스타 앤더슨 팩이 피처링으로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SM엔터테인먼트는 앤더슨 팩이 기존 힙합의 틀을 넘어선 다이내믹한 플로우와 특유의 리듬감으로 곡의 분위기를 풍성하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태용의 강렬한 랩과 앤더슨 팩의 개성 있는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입체적인 시너지를 완성했으며, 이는 '록 솔리드'를 단순한 힙합 곡을 넘어선 음악적 경험으로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 향후 활동 계획
태용은 이번 싱글 발표 이후 다음 달에는 첫 번째 정규 솔로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는 태용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갈 것임을 예고하며,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록 솔리드'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음악과 향후 정규 앨범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