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4회에서는 최근 '김해 왕세자'로 불리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개그맨 양상국의 반전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내일(18일) 방송에서 양상국은 BTS를 제치고 검색어 1위에 등극했던 대세 행보에 걸맞은 'NEW 로얄 하우스'를 선보인다. 한정판 콜라 컬렉션과 고가의 레이싱 시뮬레이터, 탁 트인 시티뷰를 자랑하는 루프탑까지 갖춘 럭셔리 하우스의 모습에 참견인들은 "양상국 성공했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평균 조회수 100만 뷰를 기록 중인 양상국은 매일 아침 자신의 영상에 달린 수천 개의 댓글을 모니터링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특히 그는 예능 고정 출연을 향한 솔직한 욕망을 드러내며 스튜디오에 유쾌한 에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양상국의 '반전 외모'에 대한 토론도 이어진다. 185cm의 훤칠한 키와 독보적인 비율로 '실물 미남'이라 불리는 양상국은 소속사 대표를 통해 여성 팬들의 DM이 쏟아진다는 제보를 확인시켜준다. 이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은 양상국만의 치명적인 플러팅 기술까지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대세 개그맨 양상국의 럭셔리한 일상과 반전 매력은 내일(18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