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18일 방송에서는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출연해 스타들의 철저한 SNS 관리 비법과 아이돌 시절의 파격적인 연애사를 가감 없이 공개한다.
오늘(1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서는 이주연의 일상과 함께 그만의 'SNS 생존법'이 베일을 벗는다. SNS 업로드를 하나의 업무로 생각한다는 이주연은 헤어와 메이크업이 완벽한 날 차 안에서 여러 벌의 옷을 갈아입으며 사진을 촬영, 이후 다른 날인 것처럼 시차를 두고 업로드한다는 '몰아 찍기' 기술을 고백해 참견인들을 놀라게 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이주연은 주변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당당하게 포즈를 취했으며, 매니저 역시 조명과 삼각대까지 동원하는 열정을 보였다. 이주연은 "원래 연예인들은 다 이렇게 한다"며 유쾌하게 업계의 비밀(?)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주연의 집을 방문한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와의 '매운맛' 토크도 이어진다. 이주연은 과거 소속사 대표의 끈질긴 영입 제안에도 춤과 노래가 두려워 4개월간 도망 다녔던 데뷔 비화를 공개했다. 이후 '북치기', '봉춤' 등 애프터스쿨만의 고난도 퍼포먼스를 소화하며 겪은 다사다난한 에피소드도 덧붙였다.
특히 가희는 과거 멤버들의 연애를 단속하던 시절을 회상하며 폭로전을 이어갔다. 이주연이 "당시 남자 그룹 멤버 중 한 명씩은 나를 좋아했다"고 자신감을 보이자, 가희는 "휴대폰을 압수당한 상황에서도 몰래 숙소를 탈출해 어떻게든 연애를 하더라"고 증언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원조 얼짱' 이주연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아이돌 시절의 파란만장한 연애 스토리는 오늘(18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