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싸이커스(xikers)의 준민, 유준, 헌터가 독보적인 힙합 스웨그를 선보였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0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 멤버가 커버한 아르마니 화이트(Armani White)와 에이셉 퍼그(A$AP Ferg)의 '실버 투스(SILVER TOOTH.)'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준민, 유준, 헌터는 파워풀한 안무는 물론, 곡의 무드에 걸맞은 다채로운 표정과 제스처로 싸이커스만의 유니크한 색깔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트렌디한 트랙인 '실버 투스'는 멤버들의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만나 새로운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게임을 연상시키는 그래픽 화면과 곡 제목을 직관적으로 시각화한 소품 활용 등 세련된 연출이 더해져 보는 재미와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이번 퍼포먼스 유닛의 영상이 베일을 벗으면서, 앞서 공개된 랩 유닛(민재, 수민, 예찬)의 자작곡 '델룰루(DELULU)'와 보컬 유닛(진식, 현우, 정훈, 세은)의 커버곡 '히로인(ヒロイン)'을 포함한 유닛 릴레이가 모두 완성됐다. 무엇보다 모든 영상 후반부에 'OKay'라는 문구와 함께 정체불명의 음원이 삽입되어,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한편, 유닛 활동으로 탄탄한 실력을 입증한 싸이커스는 오는 5월 17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개최되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 무대에 올라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KQ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