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살목지'(제공/배급: ㈜쇼박스, 제작: 더램프㈜, 감독: 이상민)가 16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오는 5월 1일(금)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를 재촬영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물속의 기이한 무언가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공포를 담은 작품이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이상민 감독을 비롯해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까지 '살목즈' 완전체가 총출동한다. 이들은 롯데시네마 홍대입구를 시작으로 CGV 홍대, 메가박스 홍대,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차례로 방문해 관객들에게 감사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배우들은 극 중 '온로드미디어' 팀원의 모습 그대로 의상을 갖춰 입고 등장해 몰입감을 더한다. 앞서 "괴담 속에서도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 공포물"이라며 관객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었던 만큼, 노동절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더욱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익분기점 돌파 당시 선보였던 귀신 분장 무대인사로 화제를 모았던 '살목지' 팀은, 이번에도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설명 불가한 공포로 극장가를 물들이고 있는 '살목지'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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