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Netflix)가 소원을 이뤄주는 앱 '기리고'의 저주에 맞선 고등학생들의 사투를 그린 시리즈 <기리고>의 오늘 공개를 앞두고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1 장르 맛집 넷플릭스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국 'YA(영 어덜트) 호러' 시리즈!
공포의 근원이 되는 10대들의 정서, 신선한 재미 선사!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한국형 'YA 호러'가 주는 장르적 신선함이다. <기리고>는 불안정한 10대들의 정서를 공포의 근원으로 삼는다. 성적, 정체성, 우정 속에 감춰진 시기와 질투 등 누구나 겪었을 감정들이 저주 및 죽음과 결합되어 날카로운 긴장감을 선사한다.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다섯 친구가 저주와 복수라는 극단적 상황 속에서 어떻게 변모해가는지가 관전의 묘미다.
#2 전소영X강미나X백선호X현우석X이효제, 그리고 박윤서 감독!
새로운 얼굴과 탄탄한 재능이 만나다!

두 번째는 탄탄한 재능을 가진 신인들의 만남이다. 넷플릭스는 박윤서 감독의 첫 메인 연출작인 이번 작품을 통해 '신예 등용문'의 명성을 이어간다. 전소영, 강미나, 백선호 등 라이징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는 고등학생들의 모습을 실감 나게 연기한다. 박 감독은 "이야기의 신선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캐릭터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채워줄 신인 배우들과 손을 잡았다"고 밝혔다.
#3 <기리고>의 공포를 함께 체험하게 만드는 과감한 연출
공포 게임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실감 나는 프로덕션!


마지막 포인트는 마치 공포 게임 속에 들어온 듯한 독창적인 연출과 프로덕션이다. 현실과 저주 공간을 오가는 설정은 서스펜스를 극대화하며, 익숙한 학교라는 공간을 오싹한 배경으로 변주해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전형성을 탈피한 신비로운 신당 디자인과 매 화 쏟아지는 반전은 시청자들이 재생을 멈출 수 없게 만드는 강력한 흡입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예측 불허의 전개와 감각적인 영상미로 기대를 모으는 'YA 호러' 시리즈 <기리고>는 바로 오늘, 오직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