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이브가 글로벌 AI 교육 브랜드 라스북(Lasbook)의 공식 모델로 발탁되어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
공개된 화보 속 서이브는 세련된 교복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발랄하면서도 지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광고 모델 활동을 넘어, 서이브의 대중성과 라스북의 기술력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교육 콘텐츠 프로젝트로 확장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서이브는 기존 교육 모델의 틀을 깨고 콘텐츠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드문 아티스트"라며, "라스북이 지향하는 직관적인 미래형 학습 경험을 가장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파트너"라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서이브 또한 "배움이 하나의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라스북과 함께 신선한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2024년 '마라탕후루'로 전 세계적인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서이브는 이후 '쿵쿵따', '잠파티티(ZampaTT)' 등을 잇달아 선보이며 MZ세대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달에는 신곡 '당근이 싫어(No Carrots)'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라스북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글로벌 프로젝트 등 활동 영역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사진=라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