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마라톤 1위'로 불리는 배우 권화운이 광고계에서도 존재감을 확장하며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권화운은 최근 닥터루템과 런콥이 공동 기획한 러닝 아미노산 보충제 '전성기 런콥 아미노'의 모델로 발탁됐다. 러닝을 통해 다져온 탄탄한 자기관리와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 콘셉트와 완벽히 부합했다는 평가다. 그는 단순 모델 활동을 넘어 러닝 콘텐츠 크루 '팀전성기' 멤버로서 러너들과 소통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미 글로벌 브랜드 써코니(Saucony)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권화운은 러닝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왔다. 입문 6개월 만에 풀코스 '서브3'를 달성하고, 2026 서울마라톤에서 2시간 40분 51초의 기록으로 연예인 러너 1위에 오르며 진정한 '러닝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 그의 일상은 새벽 러닝부터 에세이 집필, 배달 아르바이트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루틴으로 시청자들에게 '갓생 배우'라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이미지는 스포츠웨어뿐만 아니라 패션, 가전 등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로 이어지고 있다. 자신만의 서사를 통해 브랜드와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있는 권화운의 향후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닥터루템, 써코니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