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연출 이승훈)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역대급 피날레를 예고하는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 소재와 치정 로맨스를 결합한 이 작품은 지난 26일 분당 최고 시청률 2.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 견고한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닥터신' 최후 관전 포인트 #1. 신주신(정이찬 분), 다시 돌아온 금바라(주세빈 분)를 입원시킨 이유는?!
신주신은 금바라가 모모(백서라 분)의 몸에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가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뇌 체인지 수술'의 전말을 고백했다. 신주신은 금바라에게도 같은 수술을 제안하며 하용중(안우연 분)과의 결혼을 권유했다. 최근 방송에서 신주신이 하용중에게 금바라의 입원 소식을 전하면서, 그녀를 입원시킨 진짜 목적에 궁금증이 쏠린다.
▶'닥터신' 최후 관전 포인트 #2. 금바라, 생부 폴 김(지영산 분) 드디어 만나게 될까? 서늘한 냉기로 흑화 돌변한 이유는?
금바라는 유전자 검사를 통해 폴 김이 자신의 생부임을 확인했지만, 차마 사실을 밝히지 못한 채 오열했다. 평생 그리워하던 친부를 찾았음에도 금바라가 사실을 함구하는 이유와, 재등장과 함께 서늘한 냉기를 뿜으며 흑화하게 된 배경이 관전 포인트다.
▶'닥터신' 최후 관전 포인트 #3. 하용중(안우연 분), 뒤늦게 후회막급! 금바라가 자신의 아이를 출산했다는 것을 알게 될까?
금바라가 사라진 뒤에야 진심을 깨달은 하용중은 모모와 이혼을 결정하며 각성했다. 하용중이 금바라가 낳은 아이가 자신의 핏줄이라는 진실을 마주하게 될지, 그리고 이번에는 올바른 선택을 내릴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닥터신' 최후 관전 포인트 #4. 김진주(천영민 분), 도대체 악행은 어디까지? 도발 넘어 광기 폭주할까?
모모의 몸을 빌린 김진주는 유산과 이혼 위기 속에서 광기 어린 악행을 이어가고 있다. 금바라의 귀환에 충격을 받은 김진주가 또 어떤 음모를 꾸밀지, 그리고 모모가 이부동생임을 알게 된 금바라가 그녀의 몸을 차지한 김진주를 어떻게 대적할지가 핵심이다.
제작진은 "남은 2회에서는 피비 작가 특유의 파격에 파격을 거듭한 초유의 피날레가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닥터신' 15회는 5월 2일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