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를 사로잡은 메가 히트 베스트셀러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감독: 박봉섭 | 제공: 전천당문화산업전문회사, 아이엘씨에쿼티파트너스 | 공동제공: 주식회사 세중정보기술, 예스이십사 주식회사 | 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제작: 빅오션이엔엠]이 국내 실사 영화로 탄생하여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했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며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5월 극장 공개 이후 하반기에는 12부작 시리즈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전 세계 1,100만 부, 국내 2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원작의 독특한 세계관을 스크린으로 옮겨와 신비로운 전천당과 기묘한 화앙당, 마법 과자 등을 완벽히 구현하며 전 세대를 사로잡을 K-패밀리 무비의 탄생을 예고했다.
캐스팅 또한 화려하다. 대체 불가 배우 라미란이 전천당의 신비로운 주인 '홍자' 역을 맡아 인자하면서도 묘한 매력을 선보인다. 탄탄한 연기 내공의 배우 이레는 전천당을 위협하는 화앙당의 주인 '요미'로 합류해 라미란과 팽팽한 연기 대결을 펼친다. 여기에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으로 연출력을 입증한 박봉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웰메이드 판타지를 완성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은발의 '홍자'가 묘한 미소를 짓는 모습과 마스코트인 집사 고양이를 담아내 호기심을 자극한다. 따뜻함과 기묘함이 공존하는 원작 특유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재현한 비주얼에 "어서오세요, 행운의 손님!"이라는 카피가 더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K-판타지로 새롭게 태어난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가정의 달인 오는 5월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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