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가왕 재팬' TOP7 출신 보컬 그룹 가왕(KaWang)이 데뷔 기념 첫 팬 콘서트를 개최하며 한국 팬들과 본격적인 만남을 가진다.
가왕(KaWang)은 '현역가왕 재팬'과 '2025 한일가왕전'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마사야, 타쿠야, 신, 쥬니, 신노스케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지난 2월 발매한 미니앨범 '키라키라'는 일본 오리콘 데일리 차트 4위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으며, 지난 28일 '2026 한일가왕전' 무대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이번 팬 콘서트 'KaWang 팬 콘서트 키라키라 - Playlist Vol.1 : 반짝이는 여름'은 오는 6월 7일(일)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오후 1시와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약 120분간 이어질 이번 공연은 팬들과 함께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참여형 콘서트로 꾸며지며, 미니앨범 수록곡 라이브와 신청곡 사연 등 특별한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또한 사운드 체크 관람 및 하이터치 이벤트가 포함된 특전 좌석도 마련되어 팬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도모한다.
무엇보다 이번 콘서트는 한국과 일본 팬들이 음악으로 교감하는 '우정의 장'이자 한일 문화교류의 상징적인 현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간 이어온 팬미팅 시리즈가 전석 매진 행렬을 기록했던 만큼, 이번 첫 데뷔 기념 콘서트에 대한 열기도 뜨겁다.
가왕(KaWang)의 첫 팬 콘서트 티켓 예매는 오는 4월 30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1975씨어터'를 통해 시작되며, 관련 소식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