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가 방송 2회 만에 SNS와 OTT 플랫폼을 점령하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추성훈, 김종국, 대성으로 구성된 '극 P' 세 남자의 거침없는 브로맨스 여행기는 "최근 10년 이내 가장 크게 웃었다"라는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아드레날린 폭발하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화제성은 지표로도 증명됐다.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 릴스 조회수가 총 1,000만 뷰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특히 대성과 어린 팬의 만남을 담은 쇼츠는 150만 뷰를 넘어서며 글로벌 팬덤의 영향력을 과시했다. 시청률뿐만 아니라 국내외 OTT 성적도 우수하다. 대만 현지 1위 OTT인 프라이데이 비디오에서 4위, 국내 웨이브(Wavve) 예능 부문 TOP5를 차지하며 국내외 시장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4주 차 발표에서도 TV-OTT 비드라마 뉴스 부문 TOP6에 등극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첫 방송 전 이미 시즌 2 제작을 확정 지은 만큼, 향후 흥행세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국내외 시청자분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3회에서는 상남자 3인방의 폭주 케미가 더욱 강력해질 예정이니 연휴 마지막 날을 포복절도 웃음과 함께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3회는 오는 5월 5일(화)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Pl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