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한일 양국의 국민 엄마 야노시호와 장윤정이 거침없는 부부 토크를 선보인다. 오는 5월 1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는 평소 친해지고 싶어 했던 4살 터울의 두 사람이 만나 직접 만든 한식을 즐기며 유쾌한 수다 타임을 갖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VCR에서 야노시호는 장윤정을 위해 자신만의 비밀 치트키를 더한 삼계탕과 10분 만에 완성하는 초간단 잡채를 대접했다. 식사 도중 남편들에 대한 화제가 나오자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을 향해 "가끔 고릴라와 대화하는 것 같다"고 폭탄 발언을 했고, 이에 장윤정 역시 남편 도경완을 "우리 집에 사는 곰"이라 칭하며 폭로전에 가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장윤정은 "지금까지 남편과 아이들 앞에서 생리현상을 한 번도 튼 적이 없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두 사람은 각자 의문의 '남자친구(?)'와 찍은 커플 사진을 남편들에게 전송해 반응을 살피는 등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다운 장난기 넘치는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 밖에도 두 사람은 자신들을 둘러싼 가짜 뉴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토로하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후문이다. 야노시호와 장윤정의 노필터 포복절도 수다는 5월 1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