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배우 문정희가 방송 최초로 자신의 요리 스승이자 고수인 친정엄마를 공개한다. 오는 5월 1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는 평소 좋은 식재료를 찾아 전국을 누비는 '문길동' 문정희와 그녀의 친정엄마가 펼치는 팽팽한 요리 대결이 그려진다.
이날 문정희는 "방송에서 처음 공개한다"라며 친정엄마를 소개했고, 베테랑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요리 내공이 남다른 엄마의 등장에 유독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정희의 친정엄마는 등장부터 역대급 식재료들을 바리바리 싸 들고 와 시선을 강탈했으며, 이에 지지 않는 문정희와 식재료 자랑 배틀을 벌이며 유쾌한 '모전여전'의 면모를 드러냈다.
두 사람의 신경전은 본격적인 요리 대결로 이어졌다. 각자 공수한 해산물을 주제로 자신 있는 메뉴를 선보이기로 한 모녀는 "우리는 파가 다르다"라고 선언하며 식재료 손질부터 요리 팁까지 한 치의 양보 없는 승부를 펼쳤다. 요리 고수 모녀가 선보이는 화려한 스킬과 서바이벌 못지않은 긴장감에 스튜디오 식구들조차 "숨이 막힌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요리 과정 내내 팽팽한 기싸움이 이어진 문정희 모녀의 해산물 요리 결과는 5월 1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