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스위스(K-SWISS)가 브랜드 60주년을 맞아 리브랜딩을 단행하고 서울 성수동에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1966년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된 테니스 기반의 브랜드 본질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것이 이번 변화의 핵심이다.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는 브랜드의 테니스 DNA를 시각화한 몰입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내부에서는 한국 전용 'Seoul-에디션'과 아티스트 협업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테니스 코트 감성을 담은 F&B 카페도 함께 운영된다.
케이스위스 측은 이번 매장이 단순한 판매처를 넘어 브랜드의 세계관을 체험하는 복합 문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브랜드는 오픈 기념 오프라인 캠페인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