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의 모솔남들이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짜릿한 도파민을 선사한다. 지난 5일 방송된 4회에서는 돌싱녀들의 화려한 스펙 공개와 함께 하차를 고민하던 '0표남' 조지의 흑화가 그려진 가운데, 방송 말미 공개된 5회 예고편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공개된 예고편은 연애기숙학교를 발칵 뒤집어놓은 '역대급 수업'으로 시작된다. 수업에 참여한 모솔남들은 치명적인 눈빛과 섹시한 몸짓을 선보이며 이전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넉살은 "제작진 진짜 제정신 맞아?"라며 경악했고, 다른 MC들 역시 출연진의 아찔한 행동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답답함의 대명사였던 모솔남들의 과감한 각성이 눈길을 끈다. 돌싱녀 '두쫀쿠'에게 말 한마디 못 붙이던 모솔남 '루키'는 먼저 그녀의 손을 덥석 잡고 강렬한 눈빛을 보내며 직진 본능을 드러냈다. 당황한 두쫀쿠조차 "센데"라며 놀라워했고, 이어지는 고수위 스킨십 장면은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한편, '0표 굴욕'에 자퇴까지 고민했던 조지의 반전 미소도 포착됐다. 어두운 기숙사에서 눈물짓던 짠한 모습 대신 치명적인 수업 분위기에 완벽 적응해 환하게 웃는 조지의 모습이 그려져 그를 무장해제 시킨 수업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다.
역대급 수업과 모솔남들의 대반격이 예고된 '돌싱N모솔' 5회는 오는 12일 화요일 밤 10시 MBC에브리원·E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