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스킨앤플러스(대표 서현영)의 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 '세인트프랑(SaintFran)'이 글로벌 엠버서더로 배우 박민영을 선정하고, 첫 번째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 '세이렌'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통해 글로벌 K-콘텐츠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한 박민영과 뷰티의 본고장 프랑스 파리에서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성장 중인 세인트프랑의 만남은 업계에서 최적의 조합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톱 뷰티 포토그래퍼 오아랑 실장과 함께한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 박민영은 브랜드의 기초 및 색조 라인 제품에 맞춰 특유의 무결점 피부와 당당하고 아름다운 매력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세인트프랑 관계자는 "글로벌 '믿보배'로 사랑받는 박민영과 프랑스, 이탈리아를 넘어 미국과 중남미 진출을 앞둔 브랜드의 만남이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뮤즈 선정 배경을 밝혔다. 박민영 역시 "세인트프랑의 뮤즈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박민영과 함께한 캠페인 화보 및 현장 스케치 영상은 세인트프랑 공식 온라인 몰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