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의 모솔남 조지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부활을 선언한다.
오늘(12일) 밤 10시 방송되는 5회에서는 두 번 연속 0표를 받으며 자퇴까지 고려했던 조지가 화려하게 각성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평소 넘치는 자신감을 보였으나 연이은 선택 실패로 '패전 장군'처럼 풀이 죽어있던 조지는 숙소로 돌아온 출연진들에게 "내가 왜 두 번이나 깨졌을까"라는 급발진 질문을 던져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든다.
침묵이 흐르는 가운데 돌싱녀 '핑퐁'이 등판해 조지에게 직설적이면서도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넨다. '뼈 때리는' 과외를 받은 조지는 자신의 부족함을 쿨하게 인정하며 "수정할 건 수정하겠다. 이제부터 본게임이다"라며 생존을 향한 강한 의지를 다진다.
결의를 다진 조지는 먼저 외모부터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한다. 고집해온 트레이드마크 운동복을 벗어던지고 어머니와 함께 고른 비장의 의상을 꺼내는가 하면, 미용사인 출연자 '두쫀쿠'의 도움을 받아 헤어스타일까지 새롭게 단장한다. 말끔해진 조지의 비주얼 변신에 3MC 역시 훈훈한 미소와 함께 응원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 단장을 마친 조지가 과연 0표의 굴욕을 씻어내고 새로운 인연을 쟁취할 수 있을지, 그 대반전의 행보는 오늘 밤 10시 '돌싱N모솔'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