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새 예능 '미스트롯 포유'가 오늘(14일) 밤 10시 첫 방송을 통해 '미스트롯4' TOP7과 노래 고수들의 치열한 듀엣 열전을 공개한다. 이번 방송은 현장 관객 200명의 즉석 심사를 통해 예선 1, 2라운드 합산 점수 상위 5팀만 본선에 진출하는 냉정한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되어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출연진의 사연과 무대가 큰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하반신 마비 판정이라는 시련을 딛고 재활 중인 윤태화 짝꿍의 감동적인 무대는 '미스트롯4' 우승자 이소나를 비롯한 출연진과 관객들을 눈물짓게 했다. 반면 윤윤서의 짝꿍으로 등장한 '콩나물 트로트'는 '천안 박서준'이라 불리는 훈훈한 비주얼과 치명적인 무대 매너로 현장을 설레게 만들며 반전 재미를 예고했다.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해 TOP7조차 "심장이 아프다"고 토로할 만큼 치열했던 이번 듀엣 전쟁의 결과는 오늘 밤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