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근석이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 솔직한 연애관부터 유쾌한 댄스 파티까지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6회에서 장근석은 지난주에 이어 '도예 소개팅'을 이어갔다. 연애 질문지를 뽑은 그는 "보고 싶으면 매일 보는 게 사랑의 힘"이라며 능청스러운 입담을 뽐내는가 하면, 일주일에 3~4회 만남을 선호하는 현실적인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특히 상대를 향한 아이컨택 플러팅과 함께 "사람과 이어지는 인연(키즈나)을 소중히 생각한다"며 진심 어린 면모를 보여 설렘을 자아냈다.
이어 최다니엘의 생일을 맞이해 드레스업한 '프린스 모드'로 변신한 장근석은 레스토랑에서 무아지경 댄스 파티를 즐기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다음 날에는 안재현의 버킷리스트인 '가족사진 찍기'를 위해 사진관을 찾아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유쾌한 추억을 완성했다.
한편 장근석은 본업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가 이끄는 밴드 치미로(CHIMIRO)는 서울과 오사카 공연을 마친 데 이어 오는 21일과 7월 25일 도쿄 공연을 앞두고 있다. 또한 같은 날 첫 방송된 ENA '디렉터스 아레나'에도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예고했다.
사진=tvN '구기동 프렌즈' 방송분 캡처











